프로야구 KT위즈가 천신만고 끝에 무승부를 기록하며 ‘가을 야구’ 진출에 대한 실낱같은 희망을 남겼다.
KT위즈 앤드루 스티븐슨.
정규리그 최종일로 예정됐던 3일에 우천 취소 경기가 발생하면서 5일 시작할 예정이었던 와일드카드 결정전도 6일로 미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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