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 익산시가 첨단소재, 화장품 및 국방 분야의 강소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하며 미래 신성장 동력 확보에 나섰다.
익산시는 지난 2일 전북도와 함께 ㈜제이앤엘테크, ㈜파마식스, ㈜메이크띵즈 등 3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맺었다.
이들 기업은 익산 제3·4산업단지 내 2만5765㎡ 부지에 2027년까지 총 312억원을 투자하고 110명을 신규 채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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