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에 선보인 활약을 바탕으로 묀헨글라트바흐 이달의 선수 후보에 오른 카스트로프는 팬 투표에서만 45%의 득표율을 기록하며 로빈 하크(29%)와 하리스 타바코비치(26%)를 제치고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2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옌스 카스트로프가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 9월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또 "카스트로프는 프랑크푸르트와의 경기에서 묀헨글라트바흐 소속으로 두 번째 연속 선발 출전해 그의 공격 능력을 유감없이 과시했다"면서 "그는 72분 헤더슛으로 분데스리가 데뷔골을 넣었고, 경기 막바지에는 그란트-레온 라노스의 득점을 도왔다"며 카스트로프가 9월 이달의 선수로 선정될 이유가 충분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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