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가 인상적인 활약을 펼쳤지만, 팀의 패배를 막지 못했다.
즈베즈다도 당하고만 있지는 않았다.
즈베즈다의 프리킥 상황, 패스를 받은 코스토프가 오른발로 밀어 넣어 동점골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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