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온라인 민원창구 메뉴 화면./부산시 제공 부산시가 국민신문고 시스템 중단 장기화에 대비하고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지자체 최초로 '자체 온라인 민원창구'를 구축한다.
민원인은 '부산민원120'의 온라인 민원창구를 통해 건의, 질의, 고충 등 각종 민원을 신청할 수 있으며, 각 소관 부서에서는 온라인으로 답변을 제공한다.
박형준 시장은 "국민신문고 중단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보다 신속한 민원 처리를 위해 자체 온라인 민원창구를 구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 중심의 민원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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