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기간 중 '1번 표시' 달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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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류인플루엔자 특별방역기간 중 '1번 표시' 달걀 유지"

식품의약품안전처와 농림축산식품부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에 대비한 특별방역기간 중 달걀 사육환경번호 표시방법을 안내한다고 3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그간 매년 AI 특별방역기간(10월~이듬해 2월까지)을 운영하고 있으나 기존 사육환경번호 1번 표시 생산자의 경우 국가 방역정책에 따라 미방사했음에도 1번 표시를 할 수 없어 생산자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었다.

이에 식약처와 농식품부는 사육환경번호 표시 개선과 관련해 3차례에 걸쳐 소비자단체 등을 대상으로 의견을 청취한 후 합의된 최종 개선안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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