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까지 가자'이선빈의 귀여운 질투가 폭발한다.
MBC금토드라마'달까지 가자'(기획 장재훈/연출 오다영,정훈/극본 나윤채/제작 본팩토리)속 정다해(이선빈 분)와'함박사'함지우(김영대 분)의 관계가 심상치 않다.아직 서로의 속내를 완전히 확인한 것은 아니지만,미묘하게 흔들리는 감정선이 두 사람 사이의 변화를 암시한다.
사진 속 함박사는 다희와 나란히 서서 손하트를 만들고 있다.마론제과 내에서도 독보적인 비주얼로 꼽히는 두 사람의 조합이지만,정작 시선을 끄는 건 따로 있다.벚꽃나무 뒤로 몸을 숨긴 다해다.파란 옷차림 덕에 다해는 유독 눈에 띄고,함박사와 다희를 바라보는 눈빛엔 찌릿한 질투심이 담겨 웃음을 자아낸다.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류,과연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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