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국제협력단(KOICA·코이카)은 우간다에서 '동아프리카 기술교류회'를 개최했다고 3일(현지시간) 밝혔다.
지난 1∼2일 수도 캄팔라에 있는 은틴다 직업훈련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코이카가 직업기술훈련사업을 하는 우간다, 에티오피아, 모잠비크, 케냐, 르완다, 탄자니아 6개국 직업훈련원 학생과 교사, 정부와 산업계 관계자 200여명이 참가했다.
한국 직업훈련 전문가, 현지 산업계 전문가로 구성된 6인의 심사를 통해 기술 완성도, 팀워크 부분에서 최고의 성과를 달성한 우간다 팀이 최우수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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