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 아웃"…개천절 서울 곳곳서 열린 '반중 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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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나 아웃"…개천절 서울 곳곳서 열린 '반중 집회'

추석 연휴 첫 날이자 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반중' 집회가 열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자유대학은 이날 오후 2시30분께 동대문역 인근에서 '부정선거 원천무효' 집회를 열었다.

집회 참가자들은 이후 행진하면서 연달아 "차이나 아웃" 구호를 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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