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제주에 첫선을 보인 금호건설의 주거 명작, 금호 아테라가 조합설립 수순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화북이동 1단지 지역주택조합이 견인하는 '제주 아테라' 1단지는 총 188세대 규모로 지하 1층~지상 4층, 13개 동으로 구성된다.
특히 소음대책지역 외부에 위치해 있어 주거 환경의 쾌적성도 확보했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한라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