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규리그 4위 삼성 라이온즈의 시즌 최종전이 우천 취소됨에 따라 가을야구 일정도 하루씩 늦춰진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야구위원회(KBO)는 3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삼성-KIA 타이거즈)와 창원NC파크(SSG 랜더스-NC 다이노스)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25 신한 쏠뱅크 KBO리그 경기가 우천 취소됐다고 밝혔다.
플레이오프(5전3선승제)도 17일로 시작 일정이 하루 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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