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소식을 다루는 ‘리버풀닷컴’은 2일(한국시간) “리버풀 수비수 코나테가 스페인어 학습 앱으로 스페인어를 배우고 있다.그의 계약은 시즌 종료 시 만료될 예정이다.레알 마드리드의 관심을 받고 있다”라고 전했다.
매체는 “코나테가 리버풀과 계약을 연장할 거라는 신호는 거의 없었다.그러나 최근 프랑스 보도에 따르면 리버풀이 또 다른 계약 제안을 내놓았고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전해진다.아마도 코나테는 향상된 실력을 협상 도구로 활용할 수도 있을 것이다”라고 더했다.
스포츠 매체 ‘디 애슬레틱’은 “코나테의 리버풀 커리어가 이번 시즌 이후에도 이어질지는 불확실하다.현재 계약은 내년 여름 만료된다.오는 1월 1일부터 해외 구단과 사전 계약을 체결할 수 있다.리버풀은 코나테 측과 계약 연장에 대한 논의를 시작한 지 거의 1년이 됐지만 합의에 도달하지 못했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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