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랜드는 3일 경기도 성남 탄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2 2025 3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성남에 2-0 승리했다.
이로써 12승 12무 8패(승점 48·47득점)이 된 이랜드는 성남(35득점)과 승점 동률을 이뤘으나, 다득점에서 앞서며 6위가 됐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친 이랜드는 후반 39분 허용준의 도움을 받은 변경준의 선제 결승골로 균형을 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