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어린이TV 출신 유고운 PD가 난소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났다.
유 PD는 EBS 어린이 프로그램 '방귀대장 뿡뿡이' 무대 감독(FD) 아르바이트로 방송 업계에 입문했다.
2005년 케이블방송사 대교어린이TV에 입사해 '미스터리 타임즈', '키위', '미술관에 간 클래식' 등 다양한 어린이 프로그램을 기획했고, 이 프로그램들로 10개 가까운 수상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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