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주는 3일 오후 2시 제주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5 32라운드 안방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에 나온 남태희의 동점 골로 전북 현대와 1-1로 비겼다.
리그 4연패 늪에서 벗어난 제주(승점 32)는 5경기 만에 승점을 추가했다.
전반 24분 오른쪽 측면에서 이승우의 왼발 크로스가 그대로 골문을 향했으나 안찬기가 손끝으로 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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