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의약학계열에 다니다가 중도 탈락한 학생 수가 지난해 기준 1000명을 넘어섰다.
의대·약대·치대·한의대 등 의약학계열에서 한 해 1000명이 넘는 중도탈락생이 발생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실제로 작년 한 해 동안 약대에서만 398명이 재학 중 학교를 그만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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