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과 섬을 잇는 15개 항로 가운데 2개 항로의 여객선 운항이 기상 악화로 차질을 빚었다.
이에 따라 인천 덕적도~울도 항로의 나래호가 단축 운항했고, 인천~풍도·육도 항로는 오후 여객선 운항을 통제했다.
나머지 13개 항로의 여객선 17척은 정상 운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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