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천절인 3일 서울 도심 곳곳에서 보수단체가 정부 규탄 집회를 열었다.
중국인과 북한 주민을 비하하는 표현도 구호로 사용됐다.
부정선거 주장 상징물과 함께 최근 동남아시아, 남미, 남아시아 등지에서 번진 반정부 시위에서 사용되는 일본 만화 '원피스'의 해적 깃발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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