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에서 사라진 국민 생선, 울릉도 바다서 잡혀 눈길 추석을 앞두고 울릉도 앞바다에서 명태 한 마리가 그물에 걸려 화제가 되고 있다.
울릉군 측은 "이전 명태를 잡으면 포상이 있긴 했지만 현재 포획 금지 기간이라서 자연 방류를 권했다"고 전했다.
2018년 4월 울릉도 북면 해상에서 61cm급 대형 명태가 잡혔고, 같은 해 2월에는 독도에서도 자연산 명태가 포획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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