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간 기술 패권전쟁이 이어지는 가운데,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공학 분야로 유명한 톈진대학 개교 130주년을 맞아 "과학기술 강국 건설 등을 위해 새로운 공헌을 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시 주석은 "여러분이 새로운 출발점에 서서 신 시대 중국 특색 사회주의 사상의 지도하에 국가의 중대한 전략적 수요에 초점을 맞추고 교육과 연구개발상의 개혁을 심화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신화통신은 '과학기술 보국의 뜻을 강국 부흥의 위업에 융합시킨다' 제하 기사를 통해 톈진대 구성원·동문 및 과학기술·교육업계 종사자들이 시 주석의 서한을 받고 고무됐다고 소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