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 간판 공격수 스테판 무고사가 인천광역시 명예시민이 된다.
인천 구단에 따르면 이 경기에서 무고사가 인천시의 위상을 높인 공로를 인정받아 인천광역시 명예시민을 수여받는다.
무고사는 인천에서 활약을 인정받아 인천광역시 명예시민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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