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부산 BNK 썸의 간판 가드 안혜지가 2025~26시즌을 앞두고 절치부심의 각오를 다졌다.
BNK썸 안혜지.
지난 1일부터 일본 지바현 가시와시에서 전지훈련 중인 안혜지는 “개인적으로 전년보다 더 나은 선수가 돼야 하지 않나”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승인된 신발”…하다 못해 ‘신발 도핑’ 논란 터진 이유
'블로킹퀸' 양효진, 양효진, 코트 떠나 마이크 잡는다
'파리 영웅' 오예진·양지인·반효진, 나고야 아시안게임 대표 선발
한 달 멈춘 F1, 마이애미서 재시동… ‘19살 천재’ 독주 이어질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