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장과 골프장 등 녹지 조성에 활용되는 우산잔디에 더위와 건조에 강한 신품종이 개발되며 눈길을 끌고 있다.
배은지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바이오소재연구소 박사는 "국내 우산잔디 활용률은 낮지만, 점차 더워지는 기후에 대비해 품종 개발이 필요하다"며 "더위와 건조에 강한 신품종 '산우'가 다양한 용도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우산잔디는 경기장과 골프장 등 다양한 녹지 공간 조성에 활용되는 주요한 지피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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