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수현 측 법률 대리인이 김수현의 군 복무 당시 직접 쓴 일기까지 공개하며 반박에 나선 이유를 털어놨다.
고 변호사는 “아직도 김수현 배우가 고 김새론의 미성년 시절 교제했다고 오해하는 분이 많다”며 “그러나 분명히 말씀드리지만 배우는 고인과 미성년 시절 단 하루도 사귄 적이 없다”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의 본질은 증거조작”이라며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는 성인 시절 교제 사진을 마치 미성년 교제의 증거처럼 꾸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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