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가 3일 국가전산망 장애사고를 복구하는 와중에 담당 직원까지 극단적 선택을 하면서 침통에 빠졌다.
행안부는 이날 직원 투신 사망사고 뒤로 기자단 공지를 통해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며 "행안부 장관과 직원 일동은 이번 사고 수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애도의 뜻을 표했다.
행안부는 직원 사망사고 뒤로 이날 오후 예정했던 중대본 브리핑을 취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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