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소액결제' 해킹장비 확보하고도 보름 뒤 지문 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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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소액결제' 해킹장비 확보하고도 보름 뒤 지문 감식

KT 무단 소액결제 사건의 범행 도구인 불법 통신 장비를 경찰이 확보해놓고도 뒤늦게 지문 감식을 해 수사가 치밀하지 못한 것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한 현장검증 참관 위원이 해당 장비들에 대한 지문 감식이 이뤄지지 않은 점을 지적했고 경찰은 같은 날 현장 검증이 끝난 뒤 지문 감식을 했다.

경찰 관계자는 "범행 장비가 어떻게 작동해서 범행이 이뤄졌는지 확인하는 게 중요한 상황이었고 일부 장비는 예민한 기기여서 지문 감식을 할 때 기기 안으로 채취용 가루가 들어가 스파크가 튄다든지 하는 식으로 파손될 우려가 있어 최대한 보존한 뒤 현장 검증 이후 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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