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지하차도에 연기가 차면서 왕복 6차로 양방향 통행이 전면 통제됐다가 신고 접수 1시간여 만인 낮 12시 30분께 차량 통행이 재개됐다.
화재 직후 인천김포고속도로 측은 안전 안내문자를 통해 "청라국제지하차도 인천 방향 승용차 화재로 전면 통제 중이니 교통 정보를 확인해 우회해달라"고 당부했다.
소방 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20여대와 소방관 등 60여명을 투입해 신고 접수 19분 만인 오전 11시 44분께 완전히 불을 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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