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추석에 날벼락" 안전성 우려 긴급대피 명령 광주 중흥동 주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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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추석에 날벼락" 안전성 우려 긴급대피 명령 광주 중흥동 주민들

추석 연휴 첫날인 3일 오전 광주 북구 중흥동 도시철도 2호선 공사 현장 인근 주택에서 만난 주민 이매순(68) 씨는 기울다 못해 곳곳에 균열이 생긴 담벼락을 바라보며 한숨을 토해냈다.

윤씨가 30여년 동안 생활한 주택 곳곳에도 균열이 생겼고, 균열에서는 빗물이 이따금 새어 나오기도 했다.

지난 7월 21일부터 2달여간 이뤄진 광주시의 긴급 정밀안전 점검에서 건축물 13개(단독주택 6개·상가주택 6개·상가 1개)를 긴급 보수·보강하거나 시설물의 안전에 위험이 있어 사용을 금지해야 하는 D·E등급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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