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농수산식품공사는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이 주관한 2025년 방사능분석능력평가에서 모든 검사항목에 대해 최고등급을 최초 획득했다고 3일 밝혔다.
방사능분석능력평가는 1997년부터 KINS가 매년 시행하는 국가 평가로, 방사능 분석기관의 정확도·정밀도를 확인해 신뢰도와 품질관리를 점검한다.
문영표 서울농수산식품공사 사장은 "이번 A등급 최초 획득은 공사의 방사능 검사능력이 국가로부터 공식 검증을 받았다는 뜻"이라며 "시민이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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