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 최종 선택 앞두고 미스터 강과 파국?…"나 쉬운 여자 아냐" (나솔사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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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기 옥순, 최종 선택 앞두고 미스터 강과 파국?…"나 쉬운 여자 아냐" (나솔사계)[종합]

데이트 후 미스터 나는 제작진 앞에서 "아직 특별한 사이도 아닌데 '고칠게'라고 하는 게 인상이 깊었다"며 여전히 호감을 보였다.24기 옥순은 "최종 선택을 하고는 싶은데 누굴 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얼마 후, 식당에 도착한 23기 옥순은 메뉴를 주문하다가 "오늘이 마지막 밤인데 다 같이 모이지 않을까? 인간들은 그렇다"고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하는 미스터 강의 태도를 에둘러 지적했다.

23기 옥순은 미스터 한을 불러내 앞서 데이트 선택 때 미스터 강을 택했던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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