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값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오른 가운데 정부가 본격적인 수확기 수급 안정 대책 마련에 나섰다.
정부는 가격 급등세를 완화하기 위해 양곡 5만5000t을 추가 공급하고, 이달 중순 제1차 양곡수급안정위원회를 열어 생산자·유통업체·소비지 업계·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2025년 쌀 수확기 대책'을 확정할 계획이다.
농업관측센터가 9월 중순 실시한 조사에서는 조생종·중만생종 벼 생육이 전년보다 양호한 것으로 확인됐지만 잦은 강우를 계기로 깨씨무늬병, 잎집무늬마름병 등 병해 발생이 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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