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과잉 경호' 경호업체 벌금형…서경덕 교수 "좋은 선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변우석 '과잉 경호' 경호업체 벌금형…서경덕 교수 "좋은 선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지난해 인천국제공항에서 배우 변우석을 과잉 경호해 논란을 빚은 경호원과 경호업체가 각각 벌금 100만원을 선고받은 것과 관련해 "좋은 선례"라고 언급했다.

벌금 선고를 받은 경호원은 경호업체는 지난해 7월 홍콩에서 열리는 아시아 팬미팅 투어에 참석하기 위해 인천공항을 찾은 변우석을 경호하는 과정에서 다른 승객들에게 위력을 과시하는 등 경비 업무의 범위를 벗어난 행위를 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촬영을 막으려는 목적이었다면 변씨의 일정을 비밀로 하고 사람들이 없는 장소를 이용해 이동하거나 촬영 당시 손으로 변씨의 얼굴 등을 가리는 방법이 있었다"며 "이런 조치는 전혀 취하지 않은 채 상대방에 대해 빛을 비추는 방법을 취한 점 등에 비춰 정당행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판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