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나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 2라운드에서 7언더파를 폭발하며 선두권으로 점프했다.
윤이나(사진=AFPBBNews) 윤이나는 3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오아후섬의 호아칼레이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를 쓸어담고 보기 1개를 범해 7언더파 65타를 적어냈다.
2라운드까지 합계 8언더파 136타를 기록한 윤이나는 오전 조로 경기를 마친 선수들 중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하고 있는 제시카 폴배스닉(미국·12언더파 132타)과 4타 차 공동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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