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대학교 강순애 명예교슈가 최초의 한국 번역 성서 '예수셩교 요안내복음젼셔'가 포함된 고문헌 324점을 국립중앙도서관에 기증하며 화제를 몰고 있다.
국립중앙도서관은 한성대학교 강순애 명예교수로부터 고문헌 324점을 기증받아 '강순애 문고'를 설치한다고 지난달 18일 밝혔다.
기증식은 지난 22일 오전 11시 본관 5층 고문헌실에서 열렸으며 '강순애 문고'에 소장된 자료들은 10월부터 국립중앙도서관 본관 5층 고문헌실에서 직접 열람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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