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이 아들의 성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양세형은 샘 해밍턴에게 "형 아기들 있지 않냐.한국과 호주, 어느 성향에 가깝냐"라고 물었다.
샘 해밍턴은 영어로 한국에 살고 있으니 한국 예절에 맞게 행동해야 한다고 이야기 했지만, 두 사람은 알아듣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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