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수십 kg씩 수확되는 두릅으로 가득 찬 바구니를 그는 이렇게 불렀다.
‘1000원에 사와서 일년에 수억 버는 60대’란 제목의 영상이 ‘직업의 온도’ 유튜브 채널에 최근 올라왔다.
영상에서 두릅 농장주 이춘복 씨가 수확하는 것은 일반 두릅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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