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4년 20억 투입해 식용 곤충 기능성 원료 개발…임상서 근력 개선 효과 확인 계단을 오를 때 숨이 차고, 병뚜껑을 열기 힘들다면? 이는 노인에게 흔히 나타나는 근감소증의 신호일 수 있다.
건강기능식품 전문 기업 한미양행은 가천대학교, 한국기능식품연구원과 함께 4년간 20억 원을 투입해 식용 곤충 ‘고소애’(갈색거저리 유충)를 활용한 근력 개선 연구를 수행했다.
전 세계적으로도 식용 곤충은 환경 부담이 적고 영양가가 높아 지속 가능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주목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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