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인천은 서해남부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을 받으면서 대체로 흐릴 것으로 보인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9도, 낮 최고기온은 23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면서 "당분간 기온이 평년보다 높겠고,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도 안팎으로 큰 곳이 있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계양구·남동구·미추홀구·서구·연수구 18도, 동구·부평구·옹진군·중구 19도 등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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