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에 이어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이달의 선수상을 수상하는 아시아 선수가 나올까.
이번 시즌 EPL에서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크리스털 팰리스에서 활약 중인 일본 국가대표 미드필더 가마다 다이치가 3경기에서 공격포인트를 올리지 못했음에도 불구하고 EPL 9월 이달의 선수 후보에 이름을 올렸다.
프리미어리그 사무국은 가마다가 뽑힌 이유에 대해 "크리스털 팰리스의 미드필더(가마다)는 이번 시즌 유일하게 무패를 기록하고 있는 올리버 글라스너 감독 체제의 스타 중 한 명이었다"며 "가마다는 원래 장-필리프 마테타 밑에서 뛰었지만, 더 낮은 지역에서 뛰는 데 적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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