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이 미스터 한의 최종 선택 포기 선언에 눈물을 보였다.
옥순은 미스터 한과 미스터 강을 보면서 자신과 닮은 점을 느껴 마음이 갔다고 털어놨다.
미스터 한은 "(옥순과) 방에서 나눈 대화가 11기 영숙과의 두 번의 데이트보다 엄청 진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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