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기 옥순과 미스터 강의 관계가 심상치 않게 흘러갔다.
미스터 강은 “본인은 착한 편이냐”라며 대화를 시작했지만, 옥순은 “내 기준엔 착하다.좋은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라면서도 “(미스터 강은) 맨날 잠만 자고 일어나서 밥만 먹는다.어이가 없었다”며 불만을 털어놨다.
그는 “사실 짜증 났다.데이트가 마음에 안 들었다.여기서는 나한테 맞춰주지만 밖에서는 결국 내가 맞춰야 할 것 같았다.그러면 연애는 못 할 것 같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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