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는 김성환 장관이 부처 출범 이후 첫 현장행보로 10월 2일 오전 한국전력거래소 경인지사(경기 의왕시 소재)를 방문하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전력공사, 한국수력원자력과 함께 추석 연휴기간 안정적 전력계통 운영을 위한 대응체계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특히 올해 추석의 경우, 평년보다 긴 연휴기간, 산업체 조업률 감소로 전력수요가 일반적인 주말 대비 더 낮아질 수 있는 만큼, 올 추석 전력공급에 차질 없도록 특수 경부하기 계통안정화 대책을 수립해 운영할 계획이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전력은 단순한 에너지원이 아니라 국민 생활과 국가 경제를 떠받치는 핵심 기반인 만큼, 철저한 수급관리와 신속한 대응이 중요하다”라며, “여름철 전력수급 대책기간이 끝남과 동시에 가을철 경부하기 대책기간이 시작됐고 올 추석 연휴 기간이 예년에 비해 길어진 만큼 국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협업하여 안정적인 전력수급 및 계통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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