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진서, 김숙에게 질투 폭발…윤정수 결국 선 그었다 "연락은 좀" (옥문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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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진서, 김숙에게 질투 폭발…윤정수 결국 선 그었다 "연락은 좀" (옥문아)[종합]

윤정수가 김숙을 향한 원진서의 질투를 언급했다.

김숙이 "그럼 나는 뭐하냐"고 묻자, 윤정수는 "사실 축사를 생각했는데, 제가 보기에는 김숙이 울컥할까봐 걱정하는 것 같다"라며 "울면 이상하지 않냐"라고 덧붙였다.

MC들이 예비 신부인 원진서(개명 전 원자현)가 김숙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묻자, 윤정수는 "(원진서가) 크게 질투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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