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2일 전격 체포된 뒤 서울 영등포경찰서로 압송됐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약 5분간 격앙된 어조로 발언을 이어가며 수갑을 들어 보이기도 했다.
이진숙 전 위원장은 "'전쟁입니다'라는 말을 한 여성이 떠오른다"라며 "이재명이 시켰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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