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일각에서 제기되는 내년 지방선거 차출설에 대해 2일 "제가 대통령 비서실장을 할 때는 그런 고민으로 시작한 적은 없다"며 "일 잘한다는 말씀으로 새겨듣고 더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저희가 그래야 될 이유가 없다"며 "원칙적으로 국회가 합의하고 그 합의에 우리가 따르는 것이 행정부의 입장이다.일관성을 가지고 그 원칙을 지켜나갈 것"이라고 했다.
관세협상의 최종 타결 시점을 묻자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에는 반도체·의약품 (관세) 정도만 이야기하다가 최근에는 가구도 이야기하고 있다"며 "계속된 협상을 해야 되는 것이 대한민국의 입장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말씀드린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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