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상의 지원' 동남권 3개 기업, 미래 성장산업 진출 발판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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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상의 지원' 동남권 3개 기업, 미래 성장산업 진출 발판 마련

부산상공회의소 전경./부산상의 제공 부산상공회의소가 운영하는 동남권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를 통해 동남권 지역기업 3개사가 제48차 사업재편계획 심의위원회를 최종 통과했다.

이번 승인을 통해 경영 구조를 혁신하고 미래 성장 산업분야에 진출하는 발판을 마련한다.

강주현 동남권사업재편 현장지원센터장은 "이번 승인은 현장지원센터의 본격적인 지원사업 시행 이후 처음으로 배출된 승인 사례로 맞춤형 컨설팅이 큰 효과를 거뒀다"며, "12월 예정된 제49차 심의에서도 지역 기업들이 추가 승인을 받을 수 있도록 현장 맞춤형 컨설팅과 절차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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