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유나이티드(대표이사 조건도)가 오는 10월 8일(수) 오후 2시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수원삼성과 하나원큐 K리그2 2025 33라운드 홈경기를 치른다.
이번 경기는 단 6경기를 남기고 다이렉트 승격을 다투는 1위와 2위의 맞대결로, 사실상 결승전과도 같은 총력전이 될 전망이다.
이번 경기는 ‘나은병원(병원장 하헌영)’ 브랜드데이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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