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2일 시청 강당에서 직원 3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10월 정례조회를 열고 민선8기 시정 주요성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천영기 통영시장이 직접 민선8기 주요성과를 직원 대상으로 특강을 진행해 공유하며, 직원 모두가 시정 홍보대사가 되어 주기를 요청했다.
먼저, 민선8기 주요 시정 추진은 ▲ 국내 제1호 관광형 기회발전 특구지정 ▲ 복합해양레저관광도시 조성 ▲ 2025-26 클리퍼 세계일주 요트대회 기항지 행사 ▲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사업 ▲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 ▲ KTX통영역세권 개발 및 배후도시 조성 ▲ 남부내륙철도 통영역사 주변 가로 교통망 구축 ▲ 한산대첩교 국도 5개년 계획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선정 ▲ 남해안 섬 연결 해상국도 노선 지정 ▲ 북신항 국가어항 예비대상항 선정 ▲ 기업 투자 유치 ▲ 원도심 활성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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