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는 추석 연휴(10월2일~12일)기간을 ‘특별교통대책기간’으로 지정하고 정부합동 특별교통대책본부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대책기간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상경 제1차관, 강희업 제2차관, 김용석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주요 교통현장을 방문해 교통대책 및 안전대책 이행상황 등을 점검한다.
연휴 첫날인 2일 오후 김윤덕 장관은 용산역을 찾아 철도 분야 추석 특별교통대책을 점검하고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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