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 국정자원 화재·실탄 3만발 유출에 “공직 기강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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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국정자원 화재·실탄 3만발 유출에 “공직 기강 살펴야”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주재한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사격 선수용 실탄 유출 사건을 거론하며 "대한민국의 기본 시스템이 많이 무너져있다는 방증"이라고 했다.

또 최근 벌어진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사태로 소실된 인사혁신처 정보와 관련해 "대한민국 공직 기강 전반을 살펴봐야 한다"고 했다.

또한 이 대통령은 국가정보관리원 화재 사건에서 인사혁신처 정보들이 저장이 안된 부분과 관련 "개인정보 보호라는 이유로 설명이 잘 되지 않고, 이 역시도 공직 기강에 해당하는 것이 아닌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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